곁그림

이용약관

시행일 2026년 10월 1일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비포에이프릴(이하 "회사")가 운영하는 곁그림(이하 "서비스")에서 고객이 올린 사진을 바탕으로 그림을 만들어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 조건을 정합니다.

제2조 (서비스 내용)

  • 고객이 올린 사진 한 장을 고객이 고른 화풍으로 인공지능(AI)이 그린 그림(이하 "결과물")으로 제공합니다.
  • 결제 전에는 워터마크가 들어간 미리보기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미리보기는 상품을 미리 확인하는 시험 사용에 해당합니다.
  • 그림 1장(1,900원): 무료 미리보기에서 고객이 고른 결과물 1장을 워터마크 없이 고해상도로 제공합니다. 고른 그림 그대로를 제공하므로 다시 그리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그림 묶음(9,900원): 고객이 고른 서로 다른 화풍 3개로 화풍마다 2장씩, 모두 6장. 미리보기에서 고른 결과물을 포함하며, 무료 다시 그리기 2회. 그림 1장을 산 뒤에는 차액(8,000원)으로 묶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실물 상품(미니 액자 14.1 × 19.3cm 16,900원, 탁상용 액자 16.8 × 21.9cm 29,900원, 선반용 액자 21.9 × 27cm 39,900원, 벽걸이 액자 29.5 × 37.2cm 54,900원, 아크릴 키링 4.5 × 6cm 13,900원, 아크릴 스탠드 9 × 12cm 18,900원, 포토 머그 11oz (약 330ml) 19,900원): 고객이 고른 결과물로 주문 제작해 배송하는 상품으로, 그 결과물의 디지털 원본을 함께 제공합니다. 실물을 처음 주문한 주문에는 서비스로 고객이 고른 다른 화풍 3개로 2장씩 결과물을 추가 제공하며, 서비스 결과물은 결제 금액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림을 받은 뒤에도 같은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 결과물은 AI가 생성한 것이며,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AI 생성물임을 표시합니다.

제3조 (계약의 성립)

고객이 결제를 마치고 회사가 결제를 승인한 때 계약이 성립합니다. 결제는 토스페이먼츠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제4조 (고객이 올리는 사진)

  • 고객은 본인이 촬영했거나 이용 권한이 있는 사진, 사진 속 인물의 동의를 받은 사진만 올려야 합니다.
  • 다음 사진은 올릴 수 없으며, 확인되면 회사는 이용을 제한하고 결과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 성적이거나 노출이 있는 것, 미성년자를 부적절하게 묘사하려는 것, 특정인을 모욕·비방하거나 사칭하려는 것.
  • 올린 사진은 결과물을 만드는 데만 쓰며, 72시간 뒤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제5조 (결과물의 이용)

  • 고객은 결과물을 개인적인 용도(프로필 사진, 인쇄, 선물, 청첩장, 개인 SNS 게시 등)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결과물을 상품으로 판매하는 등 영리 목적으로 쓰려면 회사에 문의해 주세요.
  • 회사는 고객의 별도 동의 없이 결과물이나 사진을 홍보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결과물은 완성 후 30일 동안 주문 링크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그 뒤에는 삭제됩니다.

제6조 (청약철회와 환불)

디지털 결과물은 제공이 시작되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2항에 따라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를 결제 전에 알리고 무료 미리보기(시험 사용)를 제공합니다. 액자는 고객이 고른 그림으로 만드는 주문 제작 상품입니다. 자세한 기준은 환불 정책을 따릅니다.

제7조 (회사의 책임)

  • AI가 그리는 특성상 결과물이 사진과 완전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무료 미리보기와 다시 그리기로 이를 보완합니다.
  • 회사의 사정으로 결과물을 제공하지 못한 경우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합니다.
  • 천재지변, 외부 서비스(결제·클라우드·AI 제공자) 장애 등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지연에 대해서는 책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8조 (분쟁 해결)

서비스 이용에 관한 문의와 불만은 hello@gyeotgeurim.com로 접수하며, 회사는 영업일 기준 3일 안에 답변합니다. 분쟁은 관련 법령과 대한민국 법원의 관할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