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그림
콩닥 작가의 동글 크레용 강아지 그림
예시

크레용 그림일기 작가, 동글 크레용

콩닥 작가

콩닥 작가의 동글 크레용 | 귀여운 크레용 강아지 그림

“오늘 그린 강아지는 귀가 짝짝이였다. 그래서 더 좋았다.”

동그란 눈에 발그레한 볼. 그림일기를 쓰듯 크레용으로 서툴고 귀엽게 그려요.

사진 한 장이면 무료로 먼저 그려 봐요

콩닥 작가 이야기

콩닥은 일곱 살 생일에 받은 크레용 상자를 아직도 써요. 크레용이 손가락 한 마디만큼 짧아지면 종이로 감아서 끝까지 써요. 상자를 열면 크레용의 밀랍 냄새가 훅 올라와요.

콩닥은 그림일기를 쓰듯 그려요. 동그란 눈에 발그레한 볼을 그려 넣고, 선이 삐뚤어져도 지우지 않아요. 대신 털색과 무늬는 사진을 몇 번이고 들여다보며 그대로 옮겨요.

콩닥의 그림을 받은 사람들은 냉장고 문에 자석으로 붙여 둔대요. 아침마다 우유를 꺼낼 때 눈이 마주치게요. 콩닥은 그 이야기를 그날 그림일기 맨 아래에 적어 두었어요.

  • 몽당 크레용을 못 버리는
  • 칭찬을 들으면 귀까지 빨개지는
  • 하루도 빼지 않고 그림일기를 쓰는

콩닥 작가의 그림

힘을 뺀 크레용 선

손에 힘을 빼고 동글동글하게 그어요. 일부러 조금 서툴게 그려요.

동그란 눈과 분홍 볼

눈은 반짝이게, 볼은 분홍으로 칠해요. 털색과 무늬는 사진 그대로 지켜요.

배경은 크레용 몇 줄

바닥과 하늘은 크레용으로 몇 줄만 그어요. 나머지는 하얀 종이예요.

이렇게 그려요

강아지 사진 한 장을 콩닥 작가가 그리면 이렇게 돼요.

콩닥 작가가 그린 소파 위 강아지, 동글 크레용
소파 위 강아지 (예시)
콩닥 작가가 그린 마당의 노견, 동글 크레용
마당에서 쉬는 노견 (예시)
콩닥 작가가 그린 곁그림 주인장 반려견, 동글 크레용
주인장 반려견곁그림 주인장의 강아지예요.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그렸어요.

곁에 두는 그림

그림을 키링이나 액자로 받아요

어느 작가의 그림이든 키링·머그·액자·캔버스로 만들 수 있어요. 배송비 없이 집까지 보내 드려요.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어디든 데리고 다니는 키링가방에 달고
    어디든 데리고 다니는 키링12,900원~

    출근길에도 여행지에도 같이 가요. 가방이 흔들릴 때마다 우리 아이도 같이 걸어요.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아침 커피를 담는 머그매일 아침
    아침 커피를 담는 머그19,900원

    하루 첫 잔을 따를 때마다 우리 아이 얼굴이 보여요.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눈 마주치는 자리에 두는 액자책상 위에
    눈 마주치는 자리에 두는 액자16,900원~

    일하다 고개를 들면 거기 있어요. 바쁜 날일수록 한 번 더 웃게 되죠.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오래 걸어 두는 캔버스거실 벽에
    오래 걸어 두는 캔버스39,900원~

    소파 위 빈 벽에 걸어 두세요. 액자보다 그림이 크게 보여요.

연출 사진이에요. 주문할 때 내 그림으로 크기와 색을 고르며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어요.

콩닥 작가에게 그려 받기

콩닥 작가와 잘 맞아요

  • ✓ 정면을 보고 찍은 사진
  • ✓ 냉장고나 아이 방에 붙일 그림
  • ✓ 키링이나 머그처럼 귀여운 물건
우리 아이 사진으로 무료로 그려 보기

다른 작가들

콩닥 작가는 화풍을 소개하는 이야기 속 인물이고, 그림은 AI가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