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그림
새벽 작가의 다이어리 펜 스케치 강아지 그림
예시

카페 스케치 작가, 다이어리 펜 스케치

새벽 작가

새벽 작가의 다이어리 펜 스케치 | 펜 드로잉 강아지 그림

“7시 12분, 창밖에 흰 강아지. 코부터 그림.”

테라코타색 펜으로 단숨에 그리고 마커로 한 번 칠해요. 다이어리 한쪽에 그린 듯 가벼워요.

사진 한 장이면 무료로 먼저 그려 봐요

새벽 작가 이야기

새벽은 동네 카페 창가 자리 단골이에요. 문을 여는 아침 일곱 시에 와서 늘 같은 자리에 앉아요. 원두 가는 소리가 멎으면 테라코타색 펜 뚜껑을 열어요.

새벽은 창밖을 지나가는 산책길 강아지를 그려요. 몇 초면 지나가 버리니까 펜 선은 가볍게 떨리고 여백은 넉넉해요. 그래도 눈과 코만은 정확하게 그리고, 털색은 마커로 한 번 쓱 칠해요.

카페 사장님은 새벽의 다이어리를 동네 강아지 도감이라고 불러요. 새벽은 그림 옆이 아니라 다음 장 귀퉁이에 시각만 적어 둬요. 그림 안에는 글씨를 넣지 않는 게 새벽의 규칙이에요.

  • 아침 일곱 시에 문 앞에 서 있는
  • 몇 초 만에 선을 끝내는
  • 앉는 자리를 바꾸지 않는

새벽 작가의 그림

테라코타색 펜 선

가는 펜으로 단숨에 그어요. 선이 조금 떨려도 그대로 둬요.

마커는 한 번만

털색은 마커로 한 번만 칠해요. 겹쳐 칠하지 않아서 종이가 비쳐 보여요.

넉넉한 여백

배경은 거의 비우고 바닥 선 하나 정도만 그어요.

이렇게 그려요

강아지 사진 한 장을 새벽 작가가 그리면 이렇게 돼요.

새벽 작가가 그린 소파 위 강아지, 다이어리 펜 스케치
소파 위 강아지 (예시)
새벽 작가가 그린 마당의 노견, 다이어리 펜 스케치
마당에서 쉬는 노견 (예시)
새벽 작가가 그린 곁그림 주인장 반려견, 다이어리 펜 스케치
주인장 반려견곁그림 주인장의 강아지예요.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그렸어요.

곁에 두는 그림

그림을 키링이나 액자로 받아요

어느 작가의 그림이든 키링·머그·액자·캔버스로 만들 수 있어요. 배송비 없이 집까지 보내 드려요.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어디든 데리고 다니는 키링가방에 달고
    어디든 데리고 다니는 키링12,900원~

    출근길에도 여행지에도 같이 가요. 가방이 흔들릴 때마다 우리 아이도 같이 걸어요.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아침 커피를 담는 머그매일 아침
    아침 커피를 담는 머그19,900원

    하루 첫 잔을 따를 때마다 우리 아이 얼굴이 보여요.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눈 마주치는 자리에 두는 액자책상 위에
    눈 마주치는 자리에 두는 액자16,900원~

    일하다 고개를 들면 거기 있어요. 바쁜 날일수록 한 번 더 웃게 되죠.

  • 강아지 그림으로 만든 오래 걸어 두는 캔버스거실 벽에
    오래 걸어 두는 캔버스39,900원~

    소파 위 빈 벽에 걸어 두세요. 액자보다 그림이 크게 보여요.

연출 사진이에요. 주문할 때 내 그림으로 크기와 색을 고르며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어요.

새벽 작가에게 그려 받기

새벽 작가와 잘 맞아요

  • ✓ 배경이 단순한 사진
  • ✓ 깔끔한 그림을 좋아하는 분
  • ✓ 머그나 키링
우리 아이 사진으로 무료로 그려 보기

다른 작가들

새벽 작가는 화풍을 소개하는 이야기 속 인물이고, 그림은 AI가 그려요.